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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로벨리토’ 출시 5주년 행사

누적 판매량 7000만정·700억원 돌파

정연주 기자jyj@healthi.kr 입력 : 2018-12-06 16:20  | 수정 : 2018-12-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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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는 고혈압·고지혈증 치료 복합제 ‘로벨리토(성분 이르베사르탄·아토르바스타틴)’의 출시 5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5일 사노피에 따르면 로벨리토는 ARB 계열 고혈압 치료 성분인 이르베사르탄과 스타틴계열 고지혈증 치료 성분인 아토르바스타틴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ARB/스타틴 복합제이다. 지난 2013년 출시 이후 매년 ARB/스타틴 복합제 시장 1위를 수성했다.

 

지난 11월 기준 유비스트 데이터에 따르면 로벨리토는 누적 판매량 7000만정, 누적 매출액 700억원을 돌파했다. 국내 출시된 ARB/스타틴 복합제 13개의 제품 중 시장점유율 27%를 기록하며 5년 연속 국내 1위 자리를 굳혔다.

 

사노피는 로벨리토 출시 후 꾸준한 성장을 이룬 성과를 한눈에 표현한 포토월을 마련하고 출시 5주년 축하행사를 가졌다.

 

전문의 400여명과 사내 임직원 300여명에게 로벨리토의 지속적인 역할 기대와 5주년 축하 및 환자들의 삶을 응원하기 위한 메시지 카드를 받아 게시했다. ‘OX퀴즈 골든벨’을 진행해 임직원들에게 혈압 및 LDL 콜레스테롤 조절을 통한 심혈관질환 예방 중요성 인지 및 실천을 독려했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아토르바스타틴과 이르베사르탄이 만나 국내 최초로 선보인 ARB/스타틴 복합제 로벨리토는 지난 5년간 고혈압 및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성 신증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혈압 및 LDL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심혈관질환 치료의 기본 약제로써 환자들을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벨리토는 한국인 대상 3상 임상결과를 통해 혈압과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 동시 달성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했다. 또한 다양한 환자군에서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와 당뇨병성 신증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의 신장 보호 효과에도 입증된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


jyj@health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