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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놓치기 쉽지만 놓치면 안되는 소아청소년 응급질환' 심포지엄

삼성서울병원 본관 1층 대 강당

송보미 기자 입력 : 2019-01-11 11:57  | 수정 : 2019-01-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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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놓치기 쉽지만 놓치면 안되는 소아청소년 응급질환에 대한 심포지엄이 오는 27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1층 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Ambulatory Pediatrics 2019'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질병의 응급상황에 노출돼 있는 소아청소년 환자의 적절한 초기 응급 진료를 주제로 다룬다. 

 

성기웅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과장은 "단순 X-ray 소견을 통한 응급 질환의 감별로 시작해 복통을 호소하는 소아산부인과 질환, 자해 및 자살, 최근 업데이트 된 가와사키 가이드라인, 갑자기 걷지 않는 경우의 신경과적 질환 감별, 이비인후과적 응급 상황, 응급 수술을 요하는 급성충수염 등 각 진료 영역별로 흔하게 문제가 되는 소아청소년 응급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소아 응급실 전원 관련 변화된 삼성서울병원 전원 시스템도 확인할 수 있다. 

 

심포지엄은 소청과 전문의, 전임의, 전공의, 개원의가 대상이다.  사전등록은 홈페이지(http://bcloud.or.kr/skids/)에서 가능하며 오는 18일까지다. 선착순 395명으로 마감한다. 

 

자료=삼성서울병원

 


bmb@hae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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