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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DIA, 14일 美 정부조달시장 진출 세미나 개최

의료기기산업협, 해외 진출 다각화 · 역량 강화 방안 모색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2-07 10:47  | 수정 : 2019-02-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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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회장 이경국)가 주최하는 ‘미국 정부조달시장 진출 세미나’가 오는 14일 협회 8층 대교육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해외 진출 다각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미국 연방 조달시장은 연간 약 4765억 달러(한화 약 534조 3900억원)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미국 조달청이 최근 의료기기 공급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제조사 입장에선 미국 시장 진출의 최적기인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세미나는 ▲미 연방정부 조달시장 개요 ▲미국 보건의료 조달시장 소개 및 사업 전망 ▲미국 보훈처(VA) 전자상거래 등록방법 ▲FDA의 의료기기 사업 전망 등을 주제로 미국 정부조달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경국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회장은 “한정된 국내 시장을 탈피가 필요한 시점에 미국 정부조달시장은 외국기업에 대해 자국 기업과 동등하고 공평한 조달기회를 부여하고, 진입 관문이 투명함에 따라 우리 기업의 진출 기회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세미나 신청 및 문의는 오는 8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입찰 자격에 따라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의료기기 제조 및 수출업체로, FDA 승인 면제품목의 경우 미국 내 민수시장 필수 요구 인증을 취득한 기업이어야 한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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