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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40대 남성 홍역 확진...올해 20명

정세빈 기자sebinc@healthi.kr 입력 : 2019-02-10 16:57  | 수정 : 2019-02-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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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정세빈 기자] 안산 지역에서 40대 남성 홍역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올해 이 지역 확진자 수가 20명이 됐다.

 

경기도는 9일 오전 10시 기준 경기도 안산에서 홍역 확진자가 한 명 추가돼 경기도 안산지역 홍역 환자가 총 2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도는 신규 확진자는 40세 남성으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 지역 확진자 중 2명은 입원, 3명은 자택 격리 중이며 시흥시 및 안산시 환자 15명은 퇴원했다.

 

도는 현재 접촉자 2901명에 대한 감시를 진행중이며 총 8135명에 예방접종(MMR 백신)을 실시했다. 또한 고위험군 20명에 대해 면역글로블린을 투여했으며 324명에는 가속접종을 실시했다.

 

한편 접촉자 108명은 홍역 바이러스 최장 잠복기인 3주가 지나 감시가 해제됐다.


sebinc@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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