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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CJ헬스케어 ‘헛개 컨디션’ 약국 유통 나선다

9000여 직거래 유통망 활용해 적극 판매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2-11 10:26  | 수정 : 2019-02-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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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신신제약이 숙취해소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신제약은 CJ헬스케어의 숙취해소음료인 ‘헛개 컨디션’ 과 ‘컨디션 환EX’의 약국유통 및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신제약은 보유 중인 전국 9000여개 직거래 약국 유통망을 활용해 적극적인 판매에 나선다.

 

탄탄한 OTC 영업조직과 약국 직거래 영업력을 갖춘 신신제약은 지난 2016년부터 라이온코리아와 약국유통을 활용한 코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라이온사 점안액인 ‘아이미루’는 최근 3년간 40%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한편 ‘헛개 컨디션’은 100% 국산 헛개나무 열매 등 기존 성분에 진피, 창출, 생강, 감초 등 한의학에서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추가하며 지난해 여섯 번째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1992년 출시 이후 줄곧 숙취해소음료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컨디션은 2017년 1800억원(2017년 링크아즈텍, 소비자판매가 기준) 규모의 숙취해소음료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43.8%를 차지하고 있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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