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이슈  >  정책

오는 26일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권역별 설명회

수도권 시작으로 내달 28일까지 한달여간

정세빈 기자sebinc@healthi.kr 입력 : 2019-02-11 16:28  | 수정 : 2019-02-11 16:28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사진=123RF

 

[헬스앤라이프 정세빈 기자] 마약류취급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권역별 교육이 오는 26일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내달 28일까지 열린다.


11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 오류로 인한 행정처분 유예기간이 오는 6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마약류 취급자들에게 전산보고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계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및 변경사항 안내 ▲보유 재고 등록방법 및 유의사항 ▲취급보고 시 오보고 사례 ▲취급자별 자주하는 질의․응답 등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지난해 5월 18일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시행 이전에 보유하던 재고를 수기로 기록․관리해 소진중인 의료기관․약국들에 대해 반드시 내달 31일까지 기재고 등록을 완료한 후 4월 1일부터 취급보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안내하겠단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수도권, 경상권 등 8개 권역 13개 지역에서 총 25회 진행된다. 참석 수요가 많은 서울, 광주, 대전, 부산 등지의 경우엔 야간에도 설명회를 실시해 마약류취급자의 접근성을 높이도록 했다.

 

내달 27일에는 제조․수출입 분야 종사자에게 특화된 내용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받으며 각 권역별 설명회 개최 1일 전에 사전신청을 마감한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경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nims.or.kr)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nims.or.kr) 공지사항, 자료실 또는 전화 상담(☏ 1670-6721)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sebinc@healthi.kr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권역별 #교육 #설명회 #개최 #수도권 #경상권 #헬스앤라이프 #정세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