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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장기모 고대안암병원 교수, 국가대표 축구팀 주치의 위촉

송보미 기자bmb@haelthi.kr 입력 : 2019-03-11 02:52  | 수정 : 2019-03-1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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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정형외과 장기모 교수가 지난달 28일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선임됐다고 최근 밝혔다. 

 

장기모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

장기모 정형외과 교수. 사진=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과에서 무릎 관절과 하지 스포츠 외상, 인대재건술 등을 전문진료분야로 진료하고 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등 국내외 많은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무릎 관절 질환과 스포츠 손상 관련된 임상 및 기초 연구 논문을 국내외 다수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학술활동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장기모 교수는 “국민으로서 마음으로 늘 응원해왔던 국가대표선수들에게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기모 교수는 이번 주치의 선임과 동시에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 위원으로도 위촉됐다.


bmb@hae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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