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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KIMES서 치료재료 보험등재 및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윤혜진 기자yhj@healthi.kr 입력 : 2019-03-14 15:01  | 수정 : 2019-03-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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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윤혜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서 맞춤형 치료재료 급여등재 무료 현장상담과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컨설팅을 제공한다.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2019 KIMES는 국민의료의 질 향상 및 의학기술 발전에 따른 의료기기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제규모 박람회로, 올해는 전 세계 36개국, 1403개 기업이 참여해 각종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3만여 점을 전시한다.

 

심평원은 코엑스 전시장 3층 ‘원주 공동관(C321)’에서 맞춤형 치료재료 급여등재 컨설팅을 진행한다. 등재절차 등을 안내하고 지원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기업체의 건강보험권내 진입은 물론 국제시장 진출 및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상담은 의료기기 신규 개발 및 고도화 등에 보건의료빅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컨설팅은 업체별 여건과 의료기기 개발 단계 등을 고려해 1대1 맞춤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KIMES 행사기간 중 열리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건강보험정책 세미나에서 ‘건강보험(예비급여) 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에도 참여한다.

 

강연에선 ▲혁신의료기술(기기) 규제개선 방향 ▲ 보장성 강화 관련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방향 ▲‘19년 급여등재 추진계획 등을 다룬다.

 

yh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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