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인물/오피니언  >  인사동정

[동정]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장에 박기영 대구가톨릭대병원 교수

송보미 기자 입력 : 2019-04-15 12:00  | 수정 : 2019-04-15 12:00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가 지난  6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 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부터 2년이다. 

 

박기영 신임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장
사진=대구가톨릭대병원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는 2009년 4월 18일 창립총회와 창립세미나를 시작으로 신경근골격계 질환에서 초음파 검사와 초음파 유도하 시술 등의 연구와 보급을 통해 국내 신경근골격초음파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결성됐다. 

 

박기영 신임 회장은 영상의학과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경근골격초음파를 임상에 적용한 인물이다. 1994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신경근골격초음파의 연구와 보급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박기영 신임 회장은 "학회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면서 국내의 우수한 신경근골격초음파의 경험과 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젊은 해외 학자 초청연수를 통해 해외 의료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싶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시행하는 워크숍의 수준을 향상시켜 많은 의사들이 새로운 초음파 기술과 경험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형태의 워크숍을 준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bmb@haelthi.kr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교수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신경근골격계질환 #초음파검사 #의학회소식 #헬스앤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