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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주성 서울대병원 교수, 대한장연구학회 회장 취임

송보미 기자 입력 : 2019-04-15 17:25  | 수정 : 2019-04-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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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김주성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대한장연구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대한장연구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김주성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사진=서울대병원.

김주성 신임 회장은 한국 장 질환 연구를 주도한 대표적인 학자로 작년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Asian Pacific Digestive Week 2018)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김주성 신임 회장은 “대한의학회선정 최우수학회로 2년 연속 선정된 대한장연구학회의 역량을 계승 발전시키고 환자와 함께하는 학회로서 대국민 소통을 넓혀 국민건강에 매진하는 학회의 사회적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큰 호응을 받아온 장건강의 날, 대국민 대장암예방캠페인 등 행사를 더욱 발전시키면서 환자의 삶의 질과 건강을 고양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장연구학회는 2002년 11월 창립돼 한국인 장질환 연구와 진료의 표준을 제시해온 중견 학회로 2013~2016년 4년 연속 대한의학회 선정 우수학회, 2017~2018년 최우수학회로 연속 선정된 바 있다.


bmb@hae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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