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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양수·이효진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대한견주관절학회 우수논문연제상

송보미 기자 입력 : 2019-04-15 17:28  | 수정 : 2019-04-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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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가톨릭서울성모병원 김양수, 이효진 정형외과 교수.
사진=가톨릭서울성모병원.

 

[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양수 · 이효진 교수팀이 최근 개최된 제 27회 대한견주관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연제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When should we repair partial-thickness rotator cuff tears? Outcome comparison between immediate surgical repair versus delayed repair after 6-month period of nonsurgical treatment’이다. 전향적 진행 연구로 견관절 회전근 개 부분 파열의 치료에 있어 바로 수술을 시행하는 군과 6개월의 보존적 치료 이후의 수술한 군을 비교하고 회전근개 부분 파열의 경우, 바로 수술을 시행하지 않고 약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두어도 두 군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입증했다.

 

한편 대한견주관절학회는 1993년에 창립된 의학회로 어깨나 팔꿈치와 관련된 질환 및 외상 치료의 의학자들이 연구와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bmb@hae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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