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홈아이콘  >  인물/오피니언  >  인사동정

[동정] 최병민 고대안산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송보미 기자bmb@healthi.kr 입력 : 2019-05-08 10:13  | 수정 : 2019-05-08 10:13

네이버 페이스북 밴드 구글 트위터 핀터레스트 카카오스토리 카카오링크 인쇄 다운로드 확대 축소

 

 최병민 고대안산병원장(왼쪽)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고대안산병원.

 

[헬스앤라이프 송보미 기자] 고려대 안산병원 최병민 병원장이 국가예방접종사업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최병민 병원장은 지난 1일 안산시청에서 국가예방접종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건강 보호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원장은 다문화 가정 및 이주아동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병원 차원의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병민 병원장은 “고대안산병원은 민관합동 감염병 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올해 초 지역 내 홍역 유행 종식을 이끌어낸 바 있다”며 “병원 내 감염 관리는 수입으로 직결되지 않지만, 지역 내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도 예방접종 및 전염병 예방 사업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서 고대안산병원 감염관리실 성설아 대리가 지난 1월 안산·시흥지역의 홍역 감염자 접촉자 파악 및 예방접종 시행으로 지역 내 홍역 유행을 조기 퇴치한 공로로 도지사 유공 표창을 받았다. 


bmb@haelthi.kr

 

#고려대안산병원 #최병민병원장 #다문화가정 #이주이동여성청소년 #자궁경부암예방접종 #보건복지부장관상 #의료계인사동정 #헬스앤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