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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승인] 에이프로젠KIC, 혈액암 항체신약 물질 특허

정연주 기자 입력 : 2019-05-20 17:22  | 수정 : 2019-05-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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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정연주 기자] 에이프로젠KIC(대표 김재섭)가 혈액암 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항체신약 물질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에프로젠KIC는 특허를 승인 받은 항체에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부작용이 적고 약효가 우수한 새로운 개념의 혈액암 치료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백혈구 중에서 암화가 진행될 경우에만 나타나는 당단백질을 인지하는 항체에 관한 내용이다. 이 물질이 에이프로젠이 보유한 이중표적항체 기술이 적용되면 획기적인 치료 효과를 가지는 항체 신약으로 개발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김재섭 대표는 “에이프로젠KIC는 이중항체 기술을 보유한 에이프로젠과 협력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치료젝 필요한 각종 암에 대항하는 기술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jy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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