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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9월 3일 개최

장소는 서울 양재 aT센터로 확정... 지난해 대비 2배 규모

김세영 기자ksy1236@healthi.kr 입력 : 2019-06-11 18:27  | 수정 : 2019-06-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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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처음으로 열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행사 전경.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헬스앤라이프 김세영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를 연다.

 

협회는 11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제6차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건을 확정했다.

 

행사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 3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장은 지난해 취업박람회장 보다 넓은 규모의 서울 양재동 소재 aT센터에 마련했고 기업 부스도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협회는 금주 보건산업진흥원 및 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함께 사전 준비회의를 열어 프로그램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최종안을 협의한다. 이어 전 회원사에 채용박람회 개최를 안내하고 기업체 인사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제약바이오업계 사상 처음으로 열린 1회 채용박람회에는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47곳을 비롯해 정부 기관 3곳과 제약산업 특성화대학원 3곳이 참여했다. 500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이 대거 박람회장을 찾는 등 성황을 이뤘다.
 

ksy1236@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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