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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양혜란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 ‘젊은 연구자상’

김성화 기자ksh2@healthi.kr 입력 : 2019-06-12 11:03  | 수정 : 2019-06-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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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헬스앤라이프 김성화 기자] 분당서울대병원은 양혜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영국에서 개최된 2019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uropean Society for Pa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and Nutrition; ESPGHAN)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혜란 교수가 ‘소아 장중첩증의 치료와 예후에 대한 국내 빅데이터 연구’와 ‘국내 병원에 입원한 소아청소년 환자의 영양상태 전국조사’ 연구에 각각 책임저자 및 지도교수로 참여해 2건의 연제에 대해 모두 상을 받았다.

 

양혜란 교수는 “국내 연구자들과 함께 진행해 온 연구들이 세계적 권위의 학술대회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젊은 연구자상을 두 건이나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과의 젊은 연구자들과 함께 다각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는 소아소화기영양분과의 전문 과정을 거친지 10년 이내의 젊은 연구자들 중에서 뛰어난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전도유망한 연구자들을 선정해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격려하고자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양혜란 교수는 2018년도 학회에 이어 올해에도 2건의 연제 모두 젊은 연구자상 수상을 이끌며 연구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ksh2@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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